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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름의 사랑니발치| 사랑니 |

3가지로 보는 아우름치과 사랑니 발치

최후방치아 사랑니

사랑니는 우리나이 20세 전후로 구강 내에 맹출하는 제3대구치(최후방치아)로
개인에 따라 없을 수도 있고, 1개부터 상하좌우 4개가 모두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비교적 똑바로 맹출하는 경우도 있고, 누워서 나는 경우 등 개인차가 매우 심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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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 꼭 해야하는 경우

사랑니가 부분 맹출해서 앞치아와 사랑니 사이에 음식물이 끼거나,
잇몸 염증이 생기는 경우 꼭 뽑는게 좋습니다.

방치했다가는 앞치아 뒤쪽도 심하게 썩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니 주변으로 치조골에 염증이나 낭종이 생긴 경우도 역시 꼭 제거를 해야 합니다.

사랑니로 인해 앞 어금니에도 충치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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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켜 봅시다

비교적 똑바로 사랑니가 맹출해서 관리가 잘되는 경우이거나
치조골 내에서 맹출하지 못하고 뼈 속에 묻혀 있는 경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하여 염증만 없다면 지켜봐도 무방합니다.
정기적인 엑스레이 촬영으로 염증 유무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염증이 없고 비교적 똑바로 맹출함

3

사랑니 발치 하지 마세요

아주 심하게 누워있거나 뼈 속 깊이 매복 되어 있는 경우에
염증의 증거가 없다면 굳이 빼지 않아도 됩니다.

더욱이 아래턱 사랑니의 경우 신경관과 매우 가깝거나 겹쳐 있다면
발치 하지 않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단 염증이나 낭종이 없을 때입니다.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염증만 없다면 위험을 감수하고 뽑지 않아도 됩니다.

누구나 무섭고 두려운 사랑니 발치, 그 마음을 이해합니다
최대한 아프지 않게, 두렵지 않게, 더욱 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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